2015년 3월 29일

2015년 3월 29일
2015-03-22 08:53:34
왕교사
조회수   79

20150322085325.hwp

교사용

2015년 3월 27일(금)

왜 그렇게 이집트를 그리워할까?

출애굽기 5:1~23

주제 : ‘나의 백성을 보내라’하신 명령

※ 본문 이해

[출애굽을 위한 첫 번째 요구와 반응]

① 이스라엘의 소망을 한 몸에 안은 모세와 바로의 첫 대면(1~3절)

→ 이스라엘의 해방을 강력히 요구함

② 바로는 이 요구를 무시하고 더 심한 노역을 명함(4~9절)

③ 백성들은 해방이 아닌 더 무거운 고통을 지게 됨(10~18절)

→ 모세의 입지가 약화됨

④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사탄의 도전은 필연적인 것이며, 이를 극복한 자만이 하늘 나라의 상급을 얻게 됨

[심화된 노역 때문에 불평하는 백성들]

① 더 큰 고역에 시달리게 된 백성은 모세와 아론을 원망함(19~21절)

② 지도자 모세는 하나님께 호소(22~23절)

→ 문제의 궁극적 해결자이신 하나님

③ 환난은 이와 같이 신앙인과 불신앙인을 구분하는 시금석이 됨

④ 순간의 고통으로 영원한 약속과 그 나라를 포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

출애굽기 5:1~23

1 그 뒤에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나의 절기를 지켜야 한다’하였습니다.” 2 그러나 바로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 주가 누구인데, 나더러 그의 말을 듣고서, 이스라엘을 보내라는 것이냐? 나는 주를 알지도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도 않겠다.”3 그들이 말하였다.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을 가서, 주 우리의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주님께서 무서운 질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 것입니다.”4 이집트의 왕은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모세와 아론은 들어라. 너희는 어찌하여 백성이 일을 하지 못하게 하느냐? 어서 물러가서, 너희가 할 일이나 하여라.” 5 바로가 말을 이었다.“그들이 이집트 땅의 백성보다도 더 늘어났다. 그런데도 너희는 그들이 하는 일을 중단시키려 드는구나.” 6 바로는 그 날로, 이스라엘 백성을 부리는 강제노동 감독관들과 작업반장들에게 명령하였다. 7 “너희는 벽돌을 만드는 데 쓰는 짚을 더 이상 이전처럼 저 백성에게 대주지 말아라. 그들이 직접 가서 짚을 모아오게 하여라. 8 그러나 벽돌 생산량은 이전과 같게 하여라. 만들어 내는 벽돌의 수가 줄어들어서는 안 된다. 그들이 게을러서, 그들의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러 가게 해 달라고 하면서 떠든다. 9 그들에게는 더 힘겨운 일을 시키고, 그 일만 하게 하여서, 허튼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못하게 하여라.”10 이스라엘 백성을 부리는 강제노동 감독관들과 작업반장들이 나가서, 그들에게 이렇게 선포하였다...12 그래서 백성들은 온 이집트 땅에 흩어져서, 짚 대신으로 쓸 곡초 그루터기를 모아 들였다...14 바로의 강제노동 감독관들은 자기들이 뽑아서 세운 이스라엘 자손의 작업 반장들을 때리면서 “너희는 어찌하여, 어제도 오늘도, 벽돌 만드는 작업에서 너희가 맡은 일을 전처럼 다 하지 못하느냐?”하고 다그쳤다...19 이스라엘 자손의 작업반장들은 .. 자기들이 곤경에 빠졌음을 알았다. 20 그들은 .. 모세와 아론과 마주쳤다. 21..“주님께서 당신들을 내려다 보시고 벌을 내리시면 좋겠소. 당신들 때문에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우리를 미워하고 있소. 당신들은 그들의 손에 우리를 죽일 수 있는 칼을 쥐어 준 셈이오.” 22 이 말을 듣고서, 모세는 주님께 돌아와서 호소하였다.“주님, 어찌하여 주님께서는 이 백성에게 이렇게 괴로움을 겪게 하십니까? 23 제가 바로에게 가서 주님의 이름으로 말한 뒤로는, 그가 이 백성을 더욱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주님의 백성을 구하실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계십니다.”

등대교회 가정교회사역원

2015년 3월 27일(금)

왜 그렇게 이집트를 그리워할까?

출애굽기 5:1~23

주제 : ‘나의 백성을 보내라’하신 명령

※ 본문 이해

[출애굽을 위한 첫 번째 요구와 반응]

① 이스라엘의 소망을 한 몸에 안은 □□와 바로의 첫 대면(1~3절)

→ 이스라엘의 해방을 강력히 요구함

② □□는 이 요구를 무시하고 더 심한 노역을 명함(4~9절)

③ □□들은 해방이 아닌 더 무거운 고통을 지게 됨(10~18절)

→ 모세의 입지가 약화됨

④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사탄의 도전은 필연적인 것이며, 이를 극복한 자만이 하늘 나라의 상급을 얻게 됨

[심화된 노역 때문에 불평하는 백성들]

① 더 큰 고역에 시달리게 된 백성은 □□와 □□을 원망함(19~21절)

② 지도자 모세는 □□□께 호소(22~23절)

→ 문제의 궁극적 해결자이신 하나님

③ 환난은 이와 같이 □□인과 □□□인을 구분하는 시금석이 됨

④ 순간의 고통으로 영원한 약속과 그 나라를 포기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

출애굽기 5:1~23

1 그 뒤에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나의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나의 절기를 지켜야 한다’하였습니다.” 2 그러나 바로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그 주가 누구인데, 나더러 그의 말을 듣고서, 이스라엘을 보내라는 것이냐? 나는 주를 알지도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도 않겠다.”3 그들이 말하였다.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을 가서, 주 우리의 하나님께 제사를 드릴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십시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주님께서 무서운 질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 것입니다.”4 이집트의 왕은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모세와 아론은 들어라. 너희는 어찌하여 백성이 일을 하지 못하게 하느냐? 어서 물러가서, 너희가 할 일이나 하여라.” 5 바로가 말을 이었다.“그들이 이집트 땅의 백성보다도 더 늘어났다. 그런데도 너희는 그들이 하는 일을 중단시키려 드는구나.” 6 바로는 그 날로, 이스라엘 백성을 부리는 강제노동 감독관들과 작업반장들에게 명령하였다. 7 “너희는 벽돌을 만드는 데 쓰는 짚을 더 이상 이전처럼 저 백성에게 대주지 말아라. 그들이 직접 가서 짚을 모아오게 하여라. 8 그러나 벽돌 생산량은 이전과 같게 하여라. 만들어 내는 벽돌의 수가 줄어들어서는 안 된다. 그들이 게을러서, 그들의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러 가게 해 달라고 하면서 떠든다. 9 그들에게는 더 힘겨운 일을 시키고, 그 일만 하게 하여서, 허튼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못하게 하여라.”10 이스라엘 백성을 부리는 강제노동 감독관들과 작업반장들이 나가서, 그들에게 이렇게 선포하였다...12 그래서 백성들은 온 이집트 땅에 흩어져서, 짚 대신으로 쓸 곡초 그루터기를 모아 들였다...14 바로의 강제노동 감독관들은 자기들이 뽑아서 세운 이스라엘 자손의 작업 반장들을 때리면서 “너희는 어찌하여, 어제도 오늘도, 벽돌 만드는 작업에서 너희가 맡은 일을 전처럼 다 하지 못하느냐?”하고 다그쳤다...19 이스라엘 자손의 작업반장들은 .. 자기들이 곤경에 빠졌음을 알았다. 20 그들은 .. 모세와 아론과 마주쳤다. 21..“주님께서 당신들을 내려다 보시고 벌을 내리시면 좋겠소. 당신들 때문에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우리를 미워하고 있소. 당신들은 그들의 손에 우리를 죽일 수 있는 칼을 쥐어 준 셈이오.” 22 이 말을 듣고서, 모세는 주님께 돌아와서 호소하였다.“주님, 어찌하여 주님께서는 이 백성에게 이렇게 괴로움을 겪게 하십니까? 23 제가 바로에게 가서 주님의 이름으로 말한 뒤로는, 그가 이 백성을 더욱 괴롭히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주님의 백성을 구하실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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