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15일 목장공과

2015년 5월 15일 목장공과
2015-05-10 08:54:22
왕교사
조회수   115

20150510085417.hwp

교사용

2015년 5월 15일(금)

가까이에 있는 선교 현장

사사기 6:1~24

주제 : 내가 친히 너를 보낸다.

※ 사사기 이해

본서는 가나안 정복의 영웅 여호수아가 죽은 후부터 이스라엘 초대 왕 사울이 등극하기 이전까지 근 340년 동안을 배경으로 하여 지금으로부터 3천년 전에 기록되었다. 가나안 정복 당시 완전 섬멸 이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가나안족의 일부를 남겨둔 결과 이스라엘인들은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거룩한 삶을 살지 못하고 이방 문화와 죄악에 젖어들게 되었다. 이처럼 타락과 우상 숭배가 이스라엘을 좀먹고 잔인한 이방인들의 압제가 그들을 괴롭힐 때 하나님께서는 매번 믿음의 영웅, 즉 사사들을 세워 구원의 길을 마련해 주셨다.

※ 본문 이해

① 사사기에서 삼손과 함께 가장 긴 분량을 차지하는 기드온의 이야기의 서론(1~10절) : 당시의 일반적인 상황

→ 하나님의 징벌 도구 : 미디안족. 낙타를 이용한 기동력을 갖고 있어 파종기만 되면 기습하여 곡물을 약탈하여 갔다.

② 예언자의 등장 : 이스라엘의 영적 타락을 의미함(8)

→ 이스라엘은 선지자의 해석의 의존하여서만 자신들의 처지에 대 한 통찰을 해 볼 수 있었다.

③ 기드온의 소명 (11~)

→ 미디안들 몰래 숨어서 밀을 타작하던 기드온에게 소명이 임하 는 장면(기드온 역시 소명이 임하기 전에는 다른 백성들과 다 를 바 없는 패배감과 무력감에 싸인 소심한 인간이었다.)

→ 기드온이 요구한 이적과 징표(17)

: 첫 번째 업적인 아세라 제단 파괴의 경우도 밤에 몰래 이루 어짐(25~)

: 기드온의 확신은 완전한 것이 아니었음을 보여줌

: 하나님의 구원이 백성에게 임하기 전 우선 구원 도구 자체에 대한 구원이 필요했던 셈.

: 이와 같이 구원은 출발에서부터 철저히 하나님의 은총에 달 린 것임을 알 수 있다.

사사기 6:1~24

1 이스라엘 자손이 주님께서 보시는 앞에서 악한 일을 저질렀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일곱 해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겨주셨다. ...5 그들은 가축떼를 몰고 장막을 가지고 메뚜기 떼처럼 쳐들어왔는데, 사람과 낙타가 이루 셀 수 없을 만큼 많았다. 그들이 들어 와서 온 땅을 황폐하게 만들었다. 6 이스라엘이 미디안 때문에 전혀 기를 펴지 못하게 되자, 마침내 이스라엘 자손이 주님께 울부짖었다.

..8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한 예언자를 보내어 말씀하셨다.“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바로 내가 너희를 이집트에서 나오게 하였고, 종살이하던 집에서 너희를 이끌어 내었다. ... 10 그러면서 나는 너희에게 말하였다.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너희가 아모리 사람의 땅에서 살고 있으나, 아모리 사람의 신들은 섬기지 말아라.’이렇게 말하였으나, 너희는 내 말을 듣지 않았다.”

11 주님의 천사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의 땅 오브라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와서 앉았다. 그 때에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미디안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포도주 틀에서 몰래 밀이삭을 타작하고 있었다. 12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와서 “힘센 장사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하고 말하였다. 13 그러자 기드온이 그에게 되물었다. “감히 여쭙습니다만,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면, 어째서 우리가 이 모든 어려움을 겪습니까? ...” 14 그러자 주님께서 그를 바라보시며 말씀하셨다. “너에게 있는 그 힘을 가지고 가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하여라. 내가 친히 너를 보낸다.”15 기드온이 주님께 아뢰었다. “감히 여쭙습니다만, 내가 어떻게 이스라엘을 구할 수 있습니까? 보시는 바와 같이 나의 가문은 므낫세 지파 가운데서도 가장 약하고, 또 나의 아버지의 집에서도 가장 어린 사람입니다.” 16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을 것이니, 네가 미디안 사람들을 마치 한 사람을 쳐부수듯 쳐부술 것이다.”하고 말씀하셨다. 17 기드온이 또 주님께 아뢰었다. “참으로 나를 좋게 보아 주신다면, 지금 나에게 말씀하시는 분이 정말로 주님이시라는 증거를 보여 주십시오...”21 주님의 천사가 손에 든 지팡이 끝이 내밀어, 고기와 누룩을 넣지 않은 빵에 댔다. 그러자 불이 바위에서 나와서, 고기와 누룩 넣지 않은 빵을 살라 버렸다. 그런 다음에 주님의 천사는 그 앞에서 사라져서 보이지 않았다. 22 기드온은 그가 주님의 천사라는 것을 알고, 떨면서 말하였다. “주 하나님, 내가 주님의 천사를 대면하여 뵈었습니다.”23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안심하여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는 죽지 않는다.”..

등대교회 가정교회사역원

2015년 5월 15일(금)

가까이에 있는 선교 현장

사사기 6:1~24

주제 : 내가 친히 너를 보낸다.

※ 사사기 이해

본서는 가나안 정복의 영웅 여호수아가 죽은 후부터 이스라엘 초대 왕 사울이 등극하기 이전까지 근 340년 동안을 배경으로 하여 지금으로부터 3천년 전에 기록되었다. 가나안 정복 당시 완전 섬멸 이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가나안족의 일부를 남겨둔 결과 이스라엘인들은 하나님께서 요구하신 거룩한 삶을 살지 못하고 이방 문화와 죄악에 젖어들게 되었다. 이처럼 타락과 우상 숭배가 이스라엘을 좀먹고 잔인한 이방인들의 압제가 그들을 괴롭힐 때 하나님께서는 매번 믿음의 영웅, 즉 사사들을 세워 구원의 길을 마련해 주셨다.

※ 본문 이해

① 사사기에서 삼손과 함께 가장 긴 분량을 차지하는 □□□의 이야기의 서론(1~10절) : 당시의 일반적인 상황

→ 하나님의 징벌 도구 : □□□족. 낙타를 이용한 기동력을 갖고 있어 파종기만 되면 기습하여 곡물을 약탈하여 갔다.

② □□□의 등장 : 이스라엘의 영적 타락을 의미함(8)

→ 이스라엘은 선지자의 해석의 의존하여서만 자신들의 처지에 대 한 통찰을 해 볼 수 있었다.

③ □□□의 소명 (11~)

→ 미디안들 몰래 숨어서 밀을 타작하던 기드온에게 소명이 임하 는 장면(기드온 역시 소명이 임하기 전에는 다른 백성들과 다 를 바 없는 패배감과 무력감에 싸인 소심한 인간이었다.)

→ 기드온이 요구한 이적과 징표(17)

: 첫 번째 업적인 아세라 제단 파괴의 경우도 밤에 몰래 이루 어짐(25~)

: 기드온의 확신은 완전한 것이 아니었음을 보여줌

: 하나님의 구원이 백성에게 임하기 전 우선 구원 도구 자체에 대한 구원이 필요했던 셈.

: 이와 같이 □□은 출발에서부터 철저히 하나님의 □□에 달 린 것임을 알 수 있다.

사사기 6:1~24

1 이스라엘 자손이 주님께서 보시는 앞에서 악한 일을 저질렀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일곱 해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겨주셨다. ...5 그들은 가축떼를 몰고 장막을 가지고 메뚜기 떼처럼 쳐들어왔는데, 사람과 낙타가 이루 셀 수 없을 만큼 많았다. 그들이 들어 와서 온 땅을 황폐하게 만들었다. 6 이스라엘이 미디안 때문에 전혀 기를 펴지 못하게 되자, 마침내 이스라엘 자손이 주님께 울부짖었다.

..8 주님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한 예언자를 보내어 말씀하셨다.“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바로 내가 너희를 이집트에서 나오게 하였고, 종살이하던 집에서 너희를 이끌어 내었다. ... 10 그러면서 나는 너희에게 말하였다. ‘나는 주 너희의 하나님이다. 너희가 아모리 사람의 땅에서 살고 있으나, 아모리 사람의 신들은 섬기지 말아라.’이렇게 말하였으나, 너희는 내 말을 듣지 않았다.”

11 주님의 천사가 아비에셀 사람 요아스의 땅 오브라에 있는 상수리나무 아래에 와서 앉았다. 그 때에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은, 미디안 사람들에게 들키지 않으려고, 포도주 틀에서 몰래 밀이삭을 타작하고 있었다. 12 주님의 천사가 그에게 와서 “힘센 장사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하고 말하였다. 13 그러자 기드온이 그에게 되물었다. “감히 여쭙습니다만, 주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신다면, 어째서 우리가 이 모든 어려움을 겪습니까? ...” 14 그러자 주님께서 그를 바라보시며 말씀하셨다. “너에게 있는 그 힘을 가지고 가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하여라. 내가 친히 너를 보낸다.”15 기드온이 주님께 아뢰었다. “감히 여쭙습니다만, 내가 어떻게 이스라엘을 구할 수 있습니까? 보시는 바와 같이 나의 가문은 므낫세 지파 가운데서도 가장 약하고, 또 나의 아버지의 집에서도 가장 어린 사람입니다.” 16 그러나 주님께서는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을 것이니, 네가 미디안 사람들을 마치 한 사람을 쳐부수듯 쳐부술 것이다.”하고 말씀하셨다. 17 기드온이 또 주님께 아뢰었다. “참으로 나를 좋게 보아 주신다면, 지금 나에게 말씀하시는 분이 정말로 주님이시라는 증거를 보여 주십시오...”21 주님의 천사가 손에 든 지팡이 끝이 내밀어, 고기와 누룩을 넣지 않은 빵에 댔다. 그러자 불이 바위에서 나와서, 고기와 누룩 넣지 않은 빵을 살라 버렸다. 그런 다음에 주님의 천사는 그 앞에서 사라져서 보이지 않았다. 22 기드온은 그가 주님의 천사라는 것을 알고, 떨면서 말하였다. “주 하나님, 내가 주님의 천사를 대면하여 뵈었습니다.”23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안심하여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는 죽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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