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5월 29일 목장공과

2015년 5월 29일 목장공과
2015-05-24 09:04:39
왕교사
조회수   122

20150524090437.hwp

 

교사용

2015년 5월 29일(금)

저마다 자기 뜻에 맞는 대로 하였다.

사사기 17:1~13

주제 : 죄와 불의를 미워하시는 하나님

※ 사사기의 구조

① 초반부(1~2장) : 아직 채 정복하지 못한 가나안 땅을 마저 정복하는 과정과 그 시대의 어둡고 침울한 생활 모습

② 중반부(3~16장) :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이스라엘인들의 불손종과 그에 따른 이방인들의 압제 및 사사를 통하여 이루시는 하나님의 구원

③ 후반부(17~21장) : 이스라엘 민족의 혼란된 모습이 특정 개인과 마을과 지파에 초점이 맞추어져서 설명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죄와 불의를 미워하시는 당신의 공의로우심과 회개로 이끄시기 위해 죄인들을 벌하시는 당신의 사랑을 나타내고자 하신다.

※ 본문 이해 [미가의 신상]

⟹ 이 부분부터 사사들의 활약은 등장하지 않음, 사사기 17~21장은 사사기의 부록에 해당하는 것으로 당시의 불법, 무질서, 종교적, 도덕적 패역상을 알려준다.

⟹ 본문은 미가의 신상 제작과 숭배에 관한 상황들을 기록하고 있다. 당시의 ① 도덕적 타락(4절) ② 우상 숭배(4절) ③종교적 무질서(5절) ④ 맹목적이고 기본적인 낮은 종교의 수준(13절)을 고발한다.

⟹ 그러한 무질서의 만연함이 왕이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함(6절)으로써 왕정 체제의 불가피성을 암시하고 있다.

⟹ 삶에 대한 목적이 분명치 않으면 생활의 각 부분이 통일을 이루지 못하듯, 하나님 중심의 분명한 구심이 없는 신앙생활은 분열과 무질서를 낳게 됨을 보여준다.

사사기 17:1~13

1 에브라임 산간지방에 미가라는 사람이 있었다. 2 그가 어머니에게 말하였다.“누군가가 은돈 천백냥을 훔쳐 갔을 때에, 어머니는 그 훔친 사람을 저주하였습니다. 나도 이 귀로 직접 들었습니다. 보십시오.그 은돈이 여기 있습니다. 바로 내가 그것을 가져 갔습니다.”그러자 그의 어머니는 도리어 이렇게 말하였다.“얘야, 주님께서 너에게 복 주시기를 바란다.”3 그는 은돈 천백냥을 어머니에게 내놓았다. 그러자 그의 어머니가 말하였다.“나의 아들이 저주를 받지 않도록, 이 은돈을 주님께 거룩하게 구별하여 바치겠다. 이 돈은 은을 입힌 목상을 만드는 데 쓰도록 하겠다. 그러니 이 은돈을 너에게 다시 돌려 주마.”4 그러나 미가는 그 돈을 어머니에게 돌려주었다. 그의 어머니가 은돈 이백 냥을 은장이에게 주어 조각한 목상에 은을 입힌 우상을 만들게 하였는데, 그것을 미가의 집에 놓아 두었다.

5 미가라는 이 사람은 개인 신당을 가지고 있었다. 에봇과 드라빔 신상도 만들고, 자기 아들 가운데서 하나를 제사장으로 삼았다. 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뜻에 맞는 대로 하였다.

7 유다 지파에 속한 유다 땅 베들레헴에 한 젊은이가 있었는데, 그는 레위 사람으로서 그 곳에서 잠시 살고 있었다.

8 그 사람이 자기가 살던 유다 땅 베들레헴을 떠나서 있을 곳을 찾다가, 에브라임 산간지방까지 와서, 미가의 집에 이르렀다. 9 미가가 그에게 물었다.“젊은이는 어디서 오시는 길이오?”그가 대답하였다.“나는 유다 땅 베들레헴에 사는 레위 사람인데, 있을 곳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10 미가가 그에게 말하였다.“우리 집에 살면서, 어른이 되어 주시고, 제사장이 되어 주십시오. 일 년에 은돈 열 냥을 드리고, 옷과 먹거리를 드리겠습니다.”이 말을 듣고 그 젊은 레위 사람은 안으로 들어갔다.

11 그 젊은 레위 사람은 미가와 함께 살기로 하고, 미가의 친아들 가운데 하나처럼 되었다. 12 미가가 그 레위 사람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세우니, 그 젊은이는 미가 집안의 제사장이 되어, 그의 집에서 살았다. 13 그래서 미가는, 자기가 이제 레위 사람을 제사장으로 삼았으니, 주님께서 틀림없이 자기에게 복을 주실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등대교회 가정교회사역원

2015년 5월 29일(금)

저마다 자기 뜻에 맞는 대로 하였다.

사사기 17:1~13

주제 : 죄와 불의를 미워하시는 하나님

※ 사사기의 구조

① 초반부(1~2장) : 아직 채 정복하지 못한 □□□ 땅을 마저 정복하는 과정과 그 시대의 어둡고 침울한 생활 모습

② 중반부(3~16장) :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이스라엘인들의 불손종과 그에 따른 이방인들의 압제 및 □□를 통하여 이루시는 하나님의 구원

③ 후반부(17~21장) : 이스라엘 민족의 혼란된 모습이 특정 개인과 마을과 지파에 초점이 맞추어져서 설명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이러한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죄와 불의를 미워하시는 당신의 □□□□□과 □□로 이끄시기 위해 죄인들을 벌하시는 당신의 □□을 나타내고자 하신다.

※ 본문 이해 [미가의 신상]

⟹ 이 부분부터 사사들의 활약은 등장하지 않음, 사사기 17~21장은 사사기의 부록에 해당하는 것으로 당시의 불법, 무질서, 종교적, 도덕적 패역상을 알려준다.

⟹ 본문은 미가의 □□ □□과 □□에 관한 상황들을 기록하고 있다. 당시의 ① 도덕적 타락(4절) ② 우상 숭배(4절) ③종교적 무질서(5절) ④ 맹목적이고 기본적인 낮은 종교의 수준(13절)을 고발한다.

⟹ 그러한 무질서의 만연함이 □이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함(6절)으로써 왕정 체제의 불가피성을 암시하고 있다.

⟹ 삶에 대한 목적이 분명치 않으면 생활의 각 부분이 통일을 이루지 못하듯, □□□ 중심의 분명한 구심이 없는 신앙생활은 분열과 무질서를 낳게 됨을 보여준다.

사사기 17:1~13

1 에브라임 산간지방에 미가라는 사람이 있었다. 2 그가 어머니에게 말하였다.“누군가가 은돈 천백냥을 훔쳐 갔을 때에, 어머니는 그 훔친 사람을 저주하였습니다. 나도 이 귀로 직접 들었습니다. 보십시오.그 은돈이 여기 있습니다. 바로 내가 그것을 가져 갔습니다.”그러자 그의 어머니는 도리어 이렇게 말하였다.“얘야, 주님께서 너에게 복 주시기를 바란다.”3 그는 은돈 천백냥을 어머니에게 내놓았다. 그러자 그의 어머니가 말하였다.“나의 아들이 저주를 받지 않도록, 이 은돈을 주님께 거룩하게 구별하여 바치겠다. 이 돈은 은을 입힌 목상을 만드는 데 쓰도록 하겠다. 그러니 이 은돈을 너에게 다시 돌려 주마.”4 그러나 미가는 그 돈을 어머니에게 돌려주었다. 그의 어머니가 은돈 이백 냥을 은장이에게 주어 조각한 목상에 은을 입힌 우상을 만들게 하였는데, 그것을 미가의 집에 놓아 두었다.

5 미가라는 이 사람은 개인 신당을 가지고 있었다. 에봇과 드라빔 신상도 만들고, 자기 아들 가운데서 하나를 제사장으로 삼았다. 6 그 때에는 이스라엘에 왕이 없었으므로,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 뜻에 맞는 대로 하였다.

7 유다 지파에 속한 유다 땅 베들레헴에 한 젊은이가 있었는데, 그는 레위 사람으로서 그 곳에서 잠시 살고 있었다.

8 그 사람이 자기가 살던 유다 땅 베들레헴을 떠나서 있을 곳을 찾다가, 에브라임 산간지방까지 와서, 미가의 집에 이르렀다. 9 미가가 그에게 물었다.“젊은이는 어디서 오시는 길이오?”그가 대답하였다.“나는 유다 땅 베들레헴에 사는 레위 사람인데, 있을 곳을 찾아다니고 있습니다.”10 미가가 그에게 말하였다.“우리 집에 살면서, 어른이 되어 주시고, 제사장이 되어 주십시오. 일 년에 은돈 열 냥을 드리고, 옷과 먹거리를 드리겠습니다.”이 말을 듣고 그 젊은 레위 사람은 안으로 들어갔다.

11 그 젊은 레위 사람은 미가와 함께 살기로 하고, 미가의 친아들 가운데 하나처럼 되었다. 12 미가가 그 레위 사람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세우니, 그 젊은이는 미가 집안의 제사장이 되어, 그의 집에서 살았다. 13 그래서 미가는, 자기가 이제 레위 사람을 제사장으로 삼았으니, 주님께서 틀림없이 자기에게 복을 주실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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